백룸: 영원한 현실[LEGACY]
이거 나중에 출판할 예정입니다 -우연한 계기로 백룸에 떨어지게 된 4명의 아이들, 그들은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히트맨 유니버스 총책임자 히트맨 유니버스 CEO 에이든 유니버스 총책임자 에이든 유니버스 CEO 어비설 캐즘 유니버스 총책임자 어비설 캐즘 유니버스 CEO 안녕하세요 여러분, 에이든스헤븐입니다. 좋은 시선으로 작품 봐주시길 바랍니다. 로블닉: VoidCrypt_EXECUTE
이거 나중에 출판할 예정입니다 -우연한 계기로 백룸에 떨어지게 된 4명의 아이들, 그들은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괜찮아?‘ ’ㅈㄴ 안 괜찮아.‘ 쪽빛중학교 2학년 3반의 얼렁뚱땅 일상 이야기.
(주의-공식 스토리가 아닌, 서브 스토리입니다.) 난 어딘가에 오게 되었다. 이곳은 익숙하면서 낫설다. 나는 두 가지를 잃어버렸다. 현실로 가는 길, 그리고 나 자신. 난 나 자신이 없다. 그리고 난 나가야 한다.
'확보, 격리, 보호. 우리는 음지에서 죽어가도다. 그대가 양지에서 살아가도록.'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이상현상들. SCP재단은 이들을 격리하는 특수 기관이다. 이러한 재단의 일상을 담은 일지.
마리아나 해구에 있는 한 중학교, 그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소개하는 일상물 겸 깡패도 때려잡는 스릴러
-인류 멸망. 우주 통합. 새로운 은하. 그곳에서 결성된 한 무장단체의 서사.
에이든스헤븐의 이모저모 이야기를 알아볼 수 있는 이야기
사람은 앞으로 가는 것 같지만 결국 어떤 사람에게로 돌아온다. 마치 회전목마처럼. 그때는 몰랐다. 정말로.
당신의 영원한 감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그 세상에 발을 들이면 익숙한 얼굴들을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친구든, 적이든, 아니면 그 둘이 섞인 존재든, 언젠가는 반드시 만나게 될 것입니다. 한번 들어가기로 결심하면 다신 돌아갈 수 없습니다. 이제 이 곳이 당신의 집입니다. 세상 모든 것으로부터 영원히 버려졌습니다.
해를 보지 마 해를 보지 마 해를 보지 마 해를 보지 마 해를 보지 마 해를 보지 마 해를 보지 마 해를 보지 마 해를 보지 마 해를 보지 마 해를 보지 마 해를 보지 마 해를 보지 마 해를 보지 마 :)